의도하진 않았지만 유틀란트에서

대영제국이랑 대판 싸웠던 카이저마리네


전후 스캐퍼플로우에 억류되서 함대 자침 엔딩




결국에는 뭐 영국왕립해군이 이겼겠지만

그렇게 많은 함대를 보유하고도 왜 노심초사 아끼다가

허무하게 날려먹었을까

차라리 시원하게 맞짱한번 떠보지







그리고 전함 얘기하면 야마토가 단골 주제로 나오는데

그놈의 함대결전 각만 보지말고

과달카날에서 워싱턴이 기리시마를 두들겨 패고 있을때

투입해서 써먹었으면 어땠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