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이 아니라 이번 달 밀리뷰 보고 옮기는거임.


요약하자면 킬체인 하는데 육상에서 현무 굴리는거보다 더 낫다임.


현무2A/B 발사대 가격이 대당 20억이고 2C는 이것보다 더 비쌀것.

이러면 천왕봉급 같은 선형 재활용해서 150셀 정도로 운영하면 충분히 경쟁력 있을것.


그리고 현무 2C의 경우 크기도 더 크고 굴절식 방식으로 움직이는 컨테이너식이라 야지기동이 불가능하고 도로기동도 어느정도 제한이 있음.

반면 합동화력함은 중량이나 기동상 제한도 없고 북한 위협에 대비해 사전에 전개하더라도 위치가 노출되거나 국민들 심리적 동요가 없을것임.

그리고 선박이란 특성덕분에 급유 지원받으면서 한달넘게 작전 대기가 가능하고 북한의 선제타격에 대해 안전하다고.


하여튼 논리가 이런데


나는 굳이 계란을 한 바구니에 넣는게 좋을까 싶다.

tel 수량 적은거 대신하는거는 좀 일리가 있다 싶은데 굳이 그걸 합동화력함 따로 만들어야 하나 싶고.

그럴 필요없이 지금 건조하는 세종 배치2나 KDDX에 나눠 실으면 되지 않나.



이거도 밀리뷰에서 나온 반론중 하나임.



그냥 그렇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