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는 정부소유의 아르헨티나 야따마우까 농장(20,882ha)를 뒤늦게 개발추진하는 과정에서 불법정착해 있던 현지인 5가구 22명과 주거, 영농, 축산 용도로 농장일부를 무상 양도키로 합의하고 현지에서 공증까지 마쳤으며, 이후 측량을 통해 세대별로 무상 양도할 토지면적으로 축구장 40배 크기의 국유지 295,100m²(89,268평)까지 확정해 놓은 상태”라고 밝혔다.




전체면적 2만헥타르 중 9만평 넘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