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처드 3세. 장미 전쟁때 헨리 튜더와 전투중에 전사함
당대에 곱추라는 폄하도 있었는데 알고보니 척추측만증이 너무 심해서 양쪽 어깨 높낮이가 다른거였음(초상화에서도 어깨 높이가 묘하게 다름)

전투중 말에서 낙마했는데 땅에서 백병전을 하기엔 척추측만증이 너무 심해 양쪽 폐 사이즈가 달라 극심한 체력 저하로 전사한 것으로 추정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