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모타격단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후방에서 수상전투함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대잠 및 대함능력이 강화된 수상전투함으로 이루어진 수상전투단 (SAG)이 가서 위협원들을 타격해서 정리하는것이 주요 포인트.
이를 위해 주력인 구축함들에 CEC를 통합하고 LRASM등의 장거리 스텔스 타격체계와 슴6 통합등을 통해 대함 및 대공능력을 강화시킬 예정임.
그리고 여타 연안 전투함(신형 프리깃 등)에는 UUV, 무인헬기, ESSM 등을 장착해서 다양한 표적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
기본적으로 헌터-킬러의 개념을 해군식으로 발전시키고 다수의 소규모 해상 전투그룹을 작전구역에 깔아놓는것으로 구체화됨.
그리고 한국의 킬체인 개념/처한 상황은 이와는 달라서 분산된 치명성이 합동화력함을 반대할 명분이 되기는 힘듬
이를 위해 주력인 구축함들에 CEC를 통합하고 LRASM등의 장거리 스텔스 타격체계와 슴6 통합등을 통해 대함 및 대공능력을 강화시킬 예정임.
그리고 여타 연안 전투함(신형 프리깃 등)에는 UUV, 무인헬기, ESSM 등을 장착해서 다양한 표적에 대한 대응 능력을 향상시킬 예정.
기본적으로 헌터-킬러의 개념을 해군식으로 발전시키고 다수의 소규모 해상 전투그룹을 작전구역에 깔아놓는것으로 구체화됨.
그리고 한국의 킬체인 개념/처한 상황은 이와는 달라서 분산된 치명성이 합동화력함을 반대할 명분이 되기는 힘듬
- dc official App
"한국의 킬체인 개념/처한 상황은 이와는 달라서 분산된 치명성이 합동화력함을 반대할 명분이 되기는 힘듬" 이걸 설명해야지...본문과 크게 상관은 없겠지만.
애초에 상대하는 위협원의 종류, 이루고자 하는 목표가 다르기 때문에 분산된 치명성이 트렌드니까 합동화력함은 타당성이 없다라는건 설득력이 없다는거 - dc App
현재 돌아가는 꼴보면 수상함은 전체적인 수준 올려서 화력분산?하는데 잠수함은 이것저것 때려박아서 합동화력함인지 뭔지 만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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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요점은 단순히 미해군이 저 개념을 따라가는게 합동화력함을 반대하는 명분이 되기는 힘들지 않나 이거임. 합동화력함 자체를 찬성 반대하는게 아니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