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전기생산기업 PAO '캄차스크에네르고'는 자신들을 '소련 시민으로' 명명한 지역의 몆몆 주민들로부터 편지를 받았고, 이들은 전기세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граждане СССР" утверждают, что руководствуются законами Советского Союза, поэтому "власть принадлежит народу, а он против того, чтобы ему подбрасывали квитанции со счетами".

"소련 시민들"은 소련 법에 따르며, 그래서 "권력은 인민에게서 나오는 것이다, 하지만 권력은 인민을 납세서를 던지며 이러한 법을 짓누르고 있다." 라고 주장했다.


언급에 따르면 이들은 수자원 대규모민영업체인 보다카날등에도 납부거부등을 했다고 하는군요. 당연한 이야기지만, 곡틴의 5월 대통령명을 자기 정부 그 자체가 하나도 지키지 않았으니, 이런 반발이 나올수 밖에요 -ㅂ-ㅋ


그나저나 이제 27년이 다되가는데, 아직도 소련의 그림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거 보면, 러시아는 글러먹었습니다 -_-. 아니, 사실 말해 러시아는 소련이라고 비교되면 정말 소련에게 미안하다고 해야될 정도죠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