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1969
쿠가치 미하일 유리예비치 / Кугач Михаил Юрьевич (1939 -)
내가 쓰는게 정말 팩트인가 싶은 의심이 들면 끝이 없는 것 같아
최대한 사실을 기반으로 쓰려고 해도 사설이 들어가기 마련이고, 번역자료라도 역자에 따라 글의 성격이 달라지기 쉬우니까
한번 지적받아서 내가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알면 그 감정이 쭈우욱 이어지네, 사소한 오타나 오역이라도 말야
성격이 원체 그래서 밀리터리에만 해당하는 일은 아니지만, 취미가 그쪽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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