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대전 말 극동 전선은 걍 소련군이 우와아악해서
일본군이랑 관동군 촤르륵 쓸어버린건줄 알았는데
읽고나니까 소련에서는 극미비 수준의 반격에 대비했고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쓸어버릴 준비를 한걸 알수있었다
글자로 봤는데도 관동군이 불쌍해보임
일본군이랑 관동군 촤르륵 쓸어버린건줄 알았는데
읽고나니까 소련에서는 극미비 수준의 반격에 대비했고 체계적이고 철저하게 쓸어버릴 준비를 한걸 알수있었다
글자로 봤는데도 관동군이 불쌍해보임
- dc official App
옜날 연재글 안보고 본건가 보네
군갤 올해 5월 달쯤 와서리 - dc App
소련군이 할힌골 전투에서 관동군의 전투력을 본 이후 관동군을 매우 과대평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는 적을 과데평가하고 최악의 상황을 대비해야 실전에서 최대의 성과를 거둘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일본군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무라이다!"하는 오리엔탈리즘도 조금 있었던 것 같습니다. 소련 병사들은 실제 일본군을 사무라이라고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