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피살되기 전 안토니우스와 빵과 펩시를 먹던 카이사르. 사진제공-옥타비우스

오늘 3월 15일, 종신독재관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원로원에서 괴한들에게 둘러쌓여 흉기로 23차례 찔려 살해당하였다고 경찰 측에서 발표하였다. 

괴한들의 신원은 현재 알려지지 않았으며, 당국은 페르시아의 연루가능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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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브루투스는 아닐테고 안토니우스가 사주한거 아니냐?
안토니우스 같은 칼잽이가 붙어다녔으면 괜찮았을건데 일터지기 전에 사라졌다며.

이제 어떡하냐 ㅜㅠ 롬붕이들은 파르티아에 공격받기 전에 히스파니아 속주로 짐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