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부터 책장 열어서 이제 반 남음

오시이 마모루랑 코지마 히데오 쓰깐 주절론이 꽤 많아도

내용 자체는 흠 잡을 데가 읎는 SF 스릴러다 못해

개인적 등급으로 프데레릭 포사이스의 어벤저-코브라 연작급






밀덕 소설 요새 볼 게 뭐 있냐 싶은 갑갤러는 당장 사라

아직 서점에 남아있을지 모르겠지만ㅇㅇ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