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에 받은 학생예비군 특히나 좆같던게
교관 영감쟁이 몇몇 존나 싸가지 없더라
물론 그동안 예비군, 특히 똥통 출신들 적당히 할 줄 모르고 개판치는 거
익히 들어서 노고야 잘 알겠지만서도
어쨌든 지랑 우리랑은 초면인데(훈련 시작하고 첫 조인데)
뭐 동원에 비해 학생예비군 편하게 배려 받는 거 생각 않고
고마운줄 모르고 그런다는 식으로 해대니까
깽판치고 싶다가도 그냥 어서 하고 나가련다는 마음에 참았는데....
여튼 그냥 예비군 떡밥 올라오니 좆같던 기억 생각나서 징징거려 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