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한국형전투기(KFX) 개발현황 공유회를 개최했다. 공동개발국인 인도네시아와의 사업 현황 공유 필요성 때문이다.
이날 공유회는 한국 KAI에서 설계 업무에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PTDI사(社) 소속 엔지니어와 KAI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정부 인사에게 개발현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양국 개발진은 지난 6월 한국에서 개최된 기본설계검토회의 내용과 현재까지 진행된 체계·비행체·구조 등 7개 분야 개발 현황, 인도네시아 전투기(IFX) 형상에 장착되는 제동낙하산(D-Chute)과 480갤런 외부 탱크 적용 결과 등을 인도네시아 정부 인사들에게 설명했다. 류광수 KAI KFX사업본부장은 “KFX는 한국 방위산업 기술의 결정체”라며 “양국 방산협력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본보기기따 암페리아완 PTDI 기술개발 본부장이 KFX/IFX 개발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인도네시아 정부는 KFX 체계 개발 후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공군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IFX 전투기를 생산해 전력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으로부터 첨단 전투기 생산 및 운용을 위한 기술 이전을 기대하고 있다. 기따 암페리아완 PTDI 기술개발본부장은 “KFX/IFX 초음속 전투기 공동 개발로 인도네시아의 기술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한국에 파견된 인도네시아 엔지니어를 통해 개발현황을 직접 공유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날 공유회는 한국 KAI에서 설계 업무에 참여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PTDI사(社) 소속 엔지니어와 KAI 엔지니어가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정부 인사에게 개발현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양국 개발진은 지난 6월 한국에서 개최된 기본설계검토회의 내용과 현재까지 진행된 체계·비행체·구조 등 7개 분야 개발 현황, 인도네시아 전투기(IFX) 형상에 장착되는 제동낙하산(D-Chute)과 480갤런 외부 탱크 적용 결과 등을 인도네시아 정부 인사들에게 설명했다. 류광수 KAI KFX사업본부장은 “KFX는 한국 방위산업 기술의 결정체”라며 “양국 방산협력의 롤 모델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원본보기기따 암페리아완 PTDI 기술개발 본부장이 KFX/IFX 개발 현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인도네시아 정부는 KFX 체계 개발 후 이를 기반으로 인도네시아 공군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IFX 전투기를 생산해 전력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으로부터 첨단 전투기 생산 및 운용을 위한 기술 이전을 기대하고 있다. 기따 암페리아완 PTDI 기술개발본부장은 “KFX/IFX 초음속 전투기 공동 개발로 인도네시아의 기술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한국에 파견된 인도네시아 엔지니어를 통해 개발현황을 직접 공유한 것은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8&aid=0004267723
고등어는 언제 주냐
입금도 안했는데 기술퍼주기 무엇?
신뢰하기가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