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필리핀에 한국형기동헬기인 수리온 수출 계약을 막바지에 두고 어려움을 겪고 있다. 수출규모는 2500억원이다. 지난 7월 마린온 사고로 계약이 지연된 사이 미국 시콜스키 등 여러 경쟁사에서 저가수주에 뛰어들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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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김조원 KAI 사장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팔리핀에 수리온 11대를 수출하는 마지막 단계에 있는데 수리온 11대 가격에 미국 시콜스키가 16대를 납품하겠다고 나선 상태\"라고 말했다.


6일 김조원 KAI 사장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팔리핀에 수리온 11대를 수출하는 마지막 단계에 있는데 수리온 11대 가격에 미국 시콜스키가 16대를 납품하겠다고 나선 상태\"라고 말했다.
http://biz.newdaily.co.kr/mobile/mnewdaily/article.php?contid=2018120600209&m=&f=1
피터지는 싸움이구만
블랙호크면 나쁘지 않지 필리핀도 생각이 있다면 블랙호크 사겠지
uh-60이 그렇게 싸냐
한대 153억잼
스키년이 어떤 기종을 제시했을까
S-76일거 같은데
11:16 이면 우리도 수리온버리고 갈아타야지.
S-76이 가격까지 더 싸 버리면 상대를 완전 잘못 만났네. 앞으로 여기저기서 벌어질 일이란게 암울.
ㅈ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