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9년 어느날 좆망테크 타던 소련에서 쿠데타가 일어나고,
군부가 신정권을 세우면서 깔끔하게 공산당 주역들 숙청하고, 옐친을 비롯한 반동들을 숙청하는거임.
그리고 발트삼국의 주요도시인 리가, 탈린, 빌뉴스에서 깔끔하게 15mt 급 핵무기 터트리고서
반동분자를 제압하고 공포의 정치를 시작하는거지
미국이랑 유럽이 비난하지만 싸그리무시하고 내정간섭하지마라 ㅡㅡ^ 이런식으로 나오는거
그리고 한 500만 죽이고 나니깐 안정화되고, 한 5년 빌빌기다가 다시 경제개발 시작하는거임.
그리고 국제무대에서 찐따같이 찌그러져서 살다가 어느날 갑자기 화려하게 복귀하는거임.
너무 어이없는 러뽕 망상이라 뭐라 못하겠다
단순히 소설임, 러뽕망상이라뇨
나름 흔하지만 괜찮은 시나리오잖슴? 뒤지지 않은 소련이 날뛰는거
재밌겠다 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