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색화약 단점이
찌꺼기를 남겨서 총열이 막히는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단발인 머스킷경우 쏠때마다 청소하는 개짓거리를 했다고
근데 개틀링이나 맥심은 연발로 쓰는데 왜 안막히지?
개틀링이야 총열이 여러개니까 좀더 오래 쏠수있다고 치지만
맥심은 총열 하나인데
흑색화약 단점이
찌꺼기를 남겨서 총열이 막히는거라고 알고있는데
그래서 단발인 머스킷경우 쏠때마다 청소하는 개짓거리를 했다고
근데 개틀링이나 맥심은 연발로 쓰는데 왜 안막히지?
개틀링이야 총열이 여러개니까 좀더 오래 쏠수있다고 치지만
맥심은 총열 하나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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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킷도 전투 끝나고 청소했다. 한 발 마다 청소하는 건 시간 넉넉한 민간인 사냥꾼이나 하지 극초창기 개틀링이나 맥심은 당시 기준으로 놀라울 정도로 신뢰성 높은 건데. 그래도 문제는 있었음. 개틀링은 돌리는 타이밍 못 맞추면 잼나서 나발이고, 맥심은 흑색화약 연기의 미립자를 거르는 필터도 추가해서 신뢰성 개선하려고 노력했고. 그리고 무연화약의 등장과 함께 깔삼하게 슛~
유튜브 찾아보면 나오는데, 글록이나 1911, AK 같은 요즘 총에 흑색화약 재고 쏴도 한 탄창 정도까진 버틴다. 한 탄창쯤 쏘면 내부에 흑색화약 탄매 기름범벅 돼서 작동 안 하고 분해조립 안 닦으면 총이 못 쓸 물건이 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