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와 평등을 부르짖음
일단 확실한건 전제정치나 빠시스트에 비하면 둘다 우월하긴 함
근데 프롤레타리아 독재 말고 프롤레타리아 민주주의는 안됬냐
권력이 고이니 한사람에게로 쏠리는데 말야
완전한 공산사회로 넘어가는 과두 단계에서 제시된 방식임
유고가 비교적 그럼. 다만 티토란 인물의 비중이 너무 컸던지라. 우파에 케말이 있다믄 좌파엔 티토가 있다해도 될 덧
좀 정떡이긴 한데 프롤레타리아 독재도 프롤레타리아에서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이 있어서 완전히 민주적이지 않다고는 못함....
독재를 하긴 하지만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독재인거지
완전한 공산사회로 넘어가는 과두 단계에서 제시된 방식임
유고가 비교적 그럼. 다만 티토란 인물의 비중이 너무 컸던지라. 우파에 케말이 있다믄 좌파엔 티토가 있다해도 될 덧
좀 정떡이긴 한데 프롤레타리아 독재도 프롤레타리아에서 대표를 선출하는 과정이 있어서 완전히 민주적이지 않다고는 못함....
독재를 하긴 하지만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독재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