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국정감사떄 김광진 의원이 질의 한 내용겸 결과


 

3. 코브라헬기 탄 부족으로 5년 후면 사격훈련도 못해!

- 2030년 도태 예정이지만 2020년부터 토우 대전차 미사일 재고 0

- 보유탄 마저도 46%가 보유연한인 20년이 지나 지난 8월 불량탄에 의한 조기 폭발 사고 발생.

 

국회 김광진 의원에 따르면, 현재 우리군의 핵심 대전차 전력인 코브라헬기가 5년후면 대전차미사일인 토우미사일의 재고가 없어 사격훈련조차 못하게 되는 상황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1988년 도입되어 70여대가 운용 중인 코브라헬기는 대전차미사일인 토우미사일을 탑재하여 북한군의 전차와 서북도서 공기부양정에 대응하는 전력으로 현재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유선유도 토우미사일이 단종되어 보급이 끊긴 상황이다.

 

현재 4,000여발의 토우미사일이 남아있지만 매년 1,000여발을 사격훈련으로 소모하고 있어 이런 추세로 4년 후가 되면 코브라헬기는 토우미사일은 탑재하지 못한채, 기존에 탑재된 기관총과 로켓포만으로 북한 전력을 제한적으로 상대해야 하는 상황이다.

 

특히, 보유하고 있는 토우미사일 중 46%가 도태연한인 20년이 지난 미사일로 지난해 탄약 신뢰성 검사에서 문제가 생긴 700여발의 토우미사일이 전략 도태되기도 했다.

 

또한, 불량 토우미사일로 인해 지난 8월 4일 헬기 100미터 앞에서 탄이 조기 폭발해 현재 군에서 조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김광진 의원은 “향후 2030년즈음에는 LAH와 아파치 등 코브라헬기를 대체할 수 있는 전력이 투입되겠지만 그전까지 어쩔 수 없이 코브라헬기를 핵심 대전차 전력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말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장비업그레이드와 현재 생산되는 무선토우미사일을 빠른 시일내에 도입해 탄이 없어서 적과 싸우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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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 토우 미사일도 다 떨어져서 사격도 못하고. 

가동율은 떨어지고

여러가지로 애비지지 한 관계로 토우 탄약 소모겸 도태에 맞춰서 이놈도 2030년에 500MD와 같이 일괄 퇴역. 


아파치가 있어서 다행이지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