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나 일본에는 마을에 2~3층 누관이 있고 성벽에는 해자까지 있는데 조선시대에만 해자나 누관이 잘안보이더라  우리도 삼국시대에서 고려때까지 누관이 잘보이다가 조선시대 되면서 죄다 1층건물밖에 안보임 조선시대에도 해자나 누관 같은게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