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해만 병영생활관에 에어컨 3만5000여대를 추가로 도입했다.

올해는 간부 숙소에도 에어컨 1만 7600여 대를 설치했다.

이에 따라 전군 장병 주거시설의 에어컨 보급률 100%를 달성했다.

여기에 이달까지 육군훈련소에 공기청정기 1384대를 설치하고 내년에는 5799대를 추가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