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병의 경우 육군병사들과 달리 통일된 제복이 딱히 없었고
거의 사복 형태였는데 민소매 나시에 목에 수건 두른 수병이 많았다능....
근데 여왕이 시찰 나올때 민소매 입은 수병들 겨털이 보기 흉하다는 이유 때문에
함장이나 장교들이 공동구매로 수병 유-니폼을 맞추기 시작함.
겨털이 안보이게 긴팔을 입도록 하고 때가 안타도록 진청색으루다가...
(미국 중심으로 나중엔 검정색으로 바뀜)
목에 수건을 두르는 형태를 넥타이마냥 형식적으로 남겨둔게 네카치프
짤 정말 기가막히게 짬찌들만 세워놨네
ㄴ배에는 원래 이병이 태반이잖아
그건 배마다 다르더라. 내가탔던배는 앵카 많았음
추운 겨울날 밖에서 사진 찍느라 부동자세 유지해야되는데 짬 좀 먹은 애들이 순순히 나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