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즈를 입고
그 위에 기모 내의를 입고
그 위에 동계 활동복을 입고
그 위에 전투복을 입은 다음
그 위에 깔바지를 입고 다시
다시 그 위에 스키파카 바지를 입어도
칼바람에 무릎이 시립니다...
순서는 틀릴 수도 있지만 혹한기 기준 대충 저것들 다 껴입은 거는 맞음
타이즈를 입고
그 위에 기모 내의를 입고
그 위에 동계 활동복을 입고
그 위에 전투복을 입은 다음
그 위에 깔바지를 입고 다시
다시 그 위에 스키파카 바지를 입어도
칼바람에 무릎이 시립니다...
순서는 틀릴 수도 있지만 혹한기 기준 대충 저것들 다 껴입은 거는 맞음
넘어졌는데 못 일어났다는 전설은 들어봄. 근데 철원이 아니란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