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전제군주제에 대한 혐오감 조성이나 시간준수정도?국왕이란 작자는 왕공족으로 편입되고 제사지낼때 문앞에서 조선총독이 일일히 양반이나 왕족들 맞이하는거 보고 양반이란 작자들은 그러려니 하는거 보면 저건 진짜 씹새끼구나 라는게 대충 각인되었던게 있을거같은디시간준수는 뭐 철도나 전차가 본격적으로 도입되서 역마다 시계생기고 기차시간표때문에 시간을 지켜야 탈 수 있는거다 라는 개념이 생긴거정도?그외에는 625가 모든걸 다 뒤바꿔서 모르겠다
힘이없음 좆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