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무기개발하는데 우여곡절을 보여줘서 인상 깊었음.


그리고 동시에 공밀레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프로이기도 했었음. 거의 한편에 한명씩 과로사로 죽었다는 이야기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