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풍 핫도그 파는 작은 식당이었는데 독일인 남편이랑 한국인 아내가 운영하는 듯


일단 핫도그는 맛있었고 사이드로 사우어크라우트 나와서 피클 같은 느낌으로 집어먹는데 씨발 존나짜


독일 전통은 원래 그렇게 짠 걸까


좀 현지화가 부족한 느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