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친 어머님께 연애사실 들킴....

여친이 이전에 안좋은일 많았어서 부모님이 연애를 반대하는데

진짜 몰래몰래 주말마다 만나왔거든

근데 이게 꼬리가 길었는지 술집서 같이 하하호호하다 들켰고

여친이 눈치로 제발 연애한단건 말하지 마라 이런식으로 시그널보내서 그냥 동호회서 만난사이고 오늘은 뒤풀이로 만난거다 이랬는데

결국 서로서로 깨지게될듯...

군붕이 인생에 봄날올까 싶었는데 개좆됨 씨불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