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은 보통 튼실히 챙겨먹을 경우
계란후라이 두개와 베이컨 서너장, 그리고 식빵으로 차려진다.
물논 더욱 대충 먹는 사람들은 오트밀이나 아니면 걍
시리얼이나 쳐묵는다
점심을 주로 카페테리아를 이용한다.
미국의 식당은 아주 크게 4가지 형태로 나뉘는데
무척 비싼 제대로된 레스토랑, 그리고 캐주얼 다이닝(우리나라에서 패밀리레스토랑이라 불리는)
그리고 저렴한 카페테리아(셀프배식), 그리고 패스트푸드인데
점심식사때는 주로 카페테리아를 간다. 샌드위치나 햄버거에 감자튀김을 먹는 경우가 많음.
저녁은 정말 개인차가 심한데 걍 집에가서 대충 쳐먹는 경우가 많지만
기분내서 캐주얼 다이닝 가서 스테이크 써는 경우도 제법 된다.
유럽인들과 달리 매우 크고 두툼한 스테이크를 즐김
우리는 생일날이나 먹는 수준이네
실례지만 집안 엥겔 계수가?
밑에 계속 빵에 버터발라먹는게 낫네 이지랄하드만 걍 존나 못사는 새끼였네 미안하다ㅋ
거지새끼세요? - dc App
순간 홍팍인줄
뭐 좀 못먹고 살수도 있는거지
저 위에 음식들이 생일날 정도에나 먹을 정도면 니는 거지가 맞아요. - dc App
다들 스테이크 매일먹는 부자 슨상님들이었구만 죄송합니다
생일날 정도에만 먹는 정도는 아니라는거야 병신아. - dc App
윾럽식 스테이크하고 미국식 스테이크는 달라요. 윾럽쪽이 좀 더 고급요리고, 우리나라에서 흔히 말하는 스테이크가 윾럽식인 걸로 암. 즉 미국 기준으로 스테이크를 썬다고 하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거하고 다르다는 거임.
애초에 글에도 매일 간다 안써있고 기분내서 간다 써져있는디
솔직히 스테이크 생일날 먹을정도는 아니지 않음? 일주일에 한번은 먹을수있도록 힘내자 홧팅!
야채어디>?
감튀 베이컨빼고 야채 집어넣으면 ㄱㅊ을듯
섬유질이라고는 눈 씻고 봐도 없네
근데 저렇게 기름 떡칠해대면 설거지 안불편한가
맥시코계 집에서 홈스테이 할 때 아침은 또띠야에 쏘야+스크램블드 에그 고정이었음. 점심은 카페테리아가 흔한거 맞지만 저녁은 또 천차만별이라, 냉동 라자냐 데워먹는 집도 있고 동양식을 포함한 온갖 요리를 해먹는 집도 있음. - dc App
감튀빼고 샐러드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