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프고 절박하면 맛이 문제가 아닐걸, 훈련소때 먹던 밥 생각해보면...
극한 상황에서 맛있는 음식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도움 됨. 전투식량을 효율적으로 크기 줄이지 않고 최대한 맛있게 만드는 이유가 그거임.
근데 그정도멱 암거나 맥여도 맛있지않나오
장진호서 행보관?이 애들 입에다 사탕 꽂아주면서 돌아다녔다는 썰있자너
정서적인 도움이 되니까 최대한 맛있는 음식 먹일라구 하지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먹긴 먹어야
목숨 왓다갓다 하니까 오히려 더 밥타령할 수도 있지
배고프고 절박하면 맛이 문제가 아닐걸, 훈련소때 먹던 밥 생각해보면...
극한 상황에서 맛있는 음식은 정서적으로 굉장히 도움 됨. 전투식량을 효율적으로 크기 줄이지 않고 최대한 맛있게 만드는 이유가 그거임.
근데 그정도멱 암거나 맥여도 맛있지않나오
장진호서 행보관?이 애들 입에다 사탕 꽂아주면서 돌아다녔다는 썰있자너
정서적인 도움이 되니까 최대한 맛있는 음식 먹일라구 하지
다 먹고살자고 하는 짓인데 먹긴 먹어야
목숨 왓다갓다 하니까 오히려 더 밥타령할 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