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어디 이즈베스티야나 따스에서 아르마타니 박바니 뭐라 하면서, 신형장비 어느 성능을 낸다~ 이런 말만 들어도.


사진이나 영상, 실제 자료를 가져다 놓지 않으면. 마치




"말 위에 앉아.. 백마를 타고.. 난 대령이고.. 사열을 한다.. 그다음.. 장교숙소로 가서.."


요거랑 똑같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