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수송력과 통제력과 보급력 통신등 지원요소들을 어디까지 유지할수있는가의 능력호국훈련하면서 깨달았다전쟁은 90퍼센트의 대기와 행군 10퍼센트의 전투로 판가름 난다는걸생각할수록 수만단위로 그렇게 이동한 고대인들이 진짜 대단한것같다그리고 인간의 정신도 생각보다 나약해서 전쟁내내 컴 폰 따뜻한물 샤워등 못하는 정신적 고통도 심각한게 모두가 간과하는 현대 군인들의 약점그리고 기후가 가장 무섭다
수송 보급도 군대전투력안에 포함되는 개념 아님?
호국훈련에서 기억나는건 지휘소 치고 부수고 치고 부수고 공장에서 자고 지휘소 부수고 치고 부수고 밖에 없다
씨발 13호국 공격작전 때 존나게 많이 움직였음 8사단 대가리 따기는 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