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가족포함해서 대다수사람들은 향신료 좀 쳤다고 극혐하더라..

요리 어느정도 한다 소리듣긴한데 향신료는 제발 뿌리지 말라카더라구..

그래서 조용히 자취방에서 고기요리에 커민이랑 강황 후추 로즈마리 존나 뿌리면서 갸아악 구와아악 먹음

근데 그러면 한 며칠동안 집에서 이태원 뒷골목 냄새남.

외국인이 갖은양념쓰는 한국인 집 들어오면 이런기분이겠구나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