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P-1혹은 C-2와 같은 자국 기체에 탑재가 가능한 조기경보레이더를 따로 개발중인 일본이 굳이 E-2D를 기존의 4대에서 13대로 확대해서 도입하려는 이유는 표면적으로는 센카쿠제도 분쟁과 현재 운용중인 13대의 E-2C 보충도 있지만 향후 건조될 본격적인 캐터펄트를 사용하는 대형 항모에서 바로 운용할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음. 즉, 일본이 대형항모 보유에 대한 야심을 숨기고 있지 않을까 하는거. 또 이지스함과의 CEC능력도 크게 작용한거 같고. 그리고 E-2D부터는 공중급유를 받을 수 능력이 생겨 행동반경도 이전 버전과 다르게 대형 조기경보기 수준으로 상당히 늘어난 이유도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