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소대 아저씨가 근무자 교육에도 안나와서 온 부대가 비상걸려서 찾고 있는데 갑자기 무전기에서 부소대장(하사)가 숨넘어 가듯이 ㅇㅇ병장 찾았습니다! 뒤에 xx 초소... 목을 매단것 같습니다! 지금 심폐소생술 중입니다! 라고 무전 나오는 순간 진짜 등에 소름이 쫙 흐르더라
지통실 모든사람들이 갑자기 일순간 조용해 졌던게 아직도 기억남
무전기 저 뒤쪽에서 ㅇㅇ아 정신차려라! 야 숨쉬어! 정신차려! 하면서 심폐소생술 하는 소리만 들리더라
전역하기 한달 전이었는데... 왜그랬을까
지통실 모든사람들이 갑자기 일순간 조용해 졌던게 아직도 기억남
무전기 저 뒤쪽에서 ㅇㅇ아 정신차려라! 야 숨쉬어! 정신차려! 하면서 심폐소생술 하는 소리만 들리더라
전역하기 한달 전이었는데... 왜그랬을까
그래서 살긴 살았음??
얼마나 쉬벌같은 일이 일어났길래 말년이 자살시도를 ㄷㄷ
아니 죽었지 이미 몇시간 지나있었음
저녁 9시즈음에 찾았는데 처음 찾았던 애는 아직도 정신과 치료 받는다더라
그 하사?
제대 말년에 대체 뭔 일이 있었관디.. - dc App
이거 13년도인가 12년도인가 일 아님? 우리 바로 옆에 독립중대인지 좆만한 거에서 말년 죽었었는데
부대에서 목매달기 직전에 찾은놈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