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같이 근무하던 양반한테 들은 얘기임.

뭐 전에 해사쪽인가 본부쪽인가 에서 근무하다가 당직을 서게 됬다함.
당직서면 당연히 순찰을 돌아야 하는데 순찰 중에 뭔가 감이 이상해서 어느 격실을 들어갔었다함.
그런데 거기 딱 들어가보니 중령인가 소령인가 어쨌든 영관급 장교 한명이 목 매단것을 보게 됬다고 함.
그나마 둘이서 같이 돌다가 봐서 망정이긴 했지만 어쨌든 바로 연락 취해서 조치했다고 함.
이유는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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