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성남기지서 근무하실때

동기하나가 여친불렀는데 이별통보받자

총으로 여친배에 두발쏘고

아버지 달려들어왔는데 문열자마자 눈마주치고 바로 자기턱쏨



아버지는 그거 처음에 보고 매년 그날만되면 기억난다고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