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장비청 예하 항공장비연구소에서 현재 연구중인 차기 스텔스기 관련 기술들
개인적으론 고기동 스텔스기에 대비한 공대공미사일 유도기술까지 연구하고 있다는게 놀라웠음.
전투기용 통합 화기 관제 기술 연구
네트워크 전투 환경에서 전투기 편대의 편대 사이의 은닉 데이터 링크를 통해 각종 액티브 / 패시브의 센서와 무기를 통합적으로 관제하고 스텔스기간의 전투나 수적 열세 속에서도 유리한 전투를 가능하게하는 기술의 연구를 수행 중
웨폰 발사 스텔스화 연구
미래의 전투기에서 요구되는 뛰어난 스텔스성 확보에 필수적인 웨폰 인테리어 시스템에 대한 고속 비행시 또는 고기동시 복잡하고 어려운 공력 하중 조건에서도 단시간 안에 베이 문을 개방 하고 미사일을 발사해서 미사일을 기체에서 확실한 분리를 실현하는 기술의 연구를 수행 중
스텔스 흡입 덕트 연구
미래 전투기의 뛰어난 스텔스 성을 실현하기 위해 적용하는 기술로 흡기와 관련해 크게 구부린 흡기 덕트에 의한 기류의 혼란이 엔진의 안정적인 작동에 영향을주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흡기 덕트 내부의 흐름을 제어 기술에 대한 연구를 수행중
기체 구조 경량화 기술 연구
미래 전투기의 무게 증가를 억제하기 위해 지퍼없는 구조 기술, 방열 장치 기술 및 고효율 · 고정밀 구조 해석 기술에 의해 기체 구조의 경량화를 도모 연구를 실시중
추력 편향 노즐에 관한 연구
미래의 전투기 높은 운동성을 보장하기 위해 전주 20도 추력 편향을 가능하게하는 3차원 추력 편향 노즐에 관한 기술의 연구를 수행중
다중 세그먼트 로켓 모터의 연구
추력 패턴 설계의 자유도 및 추진제 충전 속도의 대폭적인 향상을 실현하고 유도탄의 비상 성능을 향상시키면서, 로켓 모터의 제조 비용을 절감하는 로켓 모터의 제조 방법에 관한 기술의 연구를 실시중
낮은 RCS 대처를 위한 미사일 유도 제어 기술 연구
스텔스 능력과 고기동 능력을 가진 목표에 대처 성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적 제어 이론을 응용하여 가장 효율적으로 목표에 접근 가능하게하는 유도 제어에 관한 기술의 연구를 수행중
정말 F-22급을 만들라나? - dc App
지금 개발 중인 거 보면 F-22급이 아니라 최소 5.5세대임.
5.5세대의 정의가 뭔데
겁나 열심히 하네
스텔스 뿐만 아니라 UAV 끌고 다니거나 네트워크 중심전 기반이면 5.5세대로 정의할 수 있음. 6세대는 거기에 무미익에 HPM, 고출력 레이저 같은 거 추가하고.
UAV 연계 운용이나 네트워크 중심전같은건 35에서도 구현이 되는건데 그러면 35도 5.5세대냐? - dc App
그건 현재는 불가능하고 블록 5에나 가서야 구현될 예정인데
블록5가 아니여도 MADL 기반으로 네트워크 중심전 구현은 불가능한게 아닌데. 무인기 연계 운용도 35에 아직 적용되지 않았다뿐이지 아파치에서 이미 무인기 연계를 실증한바가 있고. - dc App
억지 작작부려 병신아. 비현실적인 공상, 추론 얘기하고 앉아있네. F-3 엔진 성능만 보면 존나 낮게쳐서 5.5세대란거지 객관적으론 6세대 맞다.
5.5세대인지하는 개념은 니 내뇌망상으로 잡았니 병신아. F-3에 달릴 엔진은 정확히 어떤놈인가도 아직 윤곽이 안밝혀졌고 언제부터 엔진이 5.5세대인지 6세대인지 결정하는 유일한 팩터가 되었냐. 완전 머저리가 따로 없네. - dc App
아무튼 불가능함 몰랑
그리고 그 "네트워크 중심전"이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제대로 정의부터 해야지. 막말로 단순히 각 플랫폼을 데이터링크로 묶은것도 어떻게보면 네트워크 중심전인데 - dc App
좆본추
미국이 일본경제 조지지않았으면 인류는 이미 우리은하를 벗어났을텐데,,
지랄을해라 병신아
지랄을 해라 병신아2 - 프루루트느님 만세!
무슨 일본 우주기술이 미국 러시아 급도 아닌데 무슨 ㅋㅋㅋㅋ
블록 5으면 2050년대 아니냐? 미국도 지랄못한걸 좃본이어떻게?
예산이됨?
우린 비행기를 어케 날릴까 고민중인데...
대부분 미국에서 이미 F-35와 함께 실행중인 것들이네. 우리도 따라가야 할텐데...
1.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누구는 레이더를 켜서 색적하고 누구는 레이더 끄고 기도비닉 유지하면서 적을 조지는건 이미 미국에서 스텔스기를 이용한 공중전 교리에서 헌터 킬러 개념으로 나온가. F-15가 레이더 키고 적을 색적하면 데이터 링크를 통해 자료를 넘겨 받은 F-35가 적이 예측하지 못한 지점에서 미사일 쏴서 조진다는 개념. 2. 이건 이미 미국은 사용중. 3. 흡입 덕트 은폐는 마찬가지. 은폐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공기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에 ㅈㄴ 어렵다고 함. 4. 구조 경량화는 어제도 했고 내일도 하는거. 그냥 내공이 쌓여야 하는 분야. 5. 추력 편향 노즐은 F-22에서 이미 사용중. 6. 유도 제어 관련 연구도 역시나 어제도 하고 오늘도 하는 것. 이 측면에서 가장 뛰어난게 암람이라고 보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