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국방예산
일본 예산 출처 : 일본 방위성 홈페이지(http://www.mod.go.jp/index.html)
한국 예산 출처: 방위사업청 2019 예산안
각 국방 예산(2019년)을 달러로 통일하였음(구글환율변환)
일본 47,001,231,300 달러
한국 41,511,153,559.50 달러
일본이 우리 보다 많은 국방 예산을 사용하고 있음
방위력 개선비 (장비구입비 & 연구개발비)
일본 10,294,215,250 달러
한국 13,659,177,050 달러
하지만 방위력 개선비는 우리가 오히려 더 많이 쓰고 있음. 일본의 경우 2019년에 방위력 개선비 비중이 대폭 개선되었으나 아직 한국 보다 적음
인건비 차이 보다는 운영유지비에서 일본이 많이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특히 한국은 연구개발비 비중에 높았는데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후술하겠음
일본 방위력 개선비 (2019년 =헤이세이 31년)
항공기 구입비 3,073,628,250.00 달러(항공기 구매 +RQ-4B + FMS합)
함정 구입비 1,248,966,400.00 달러
(31년 예산안에 포함된 건조 함정)
27년도 갑IV형 경비함 건조비(마야급) (27~31 82,723,280,000엔)
27년도 잠수함 건조비(소류급11번함) (27~31 65,907,207,000엔)
28년도 갑IV형 경비함 건조비(마야급) (28~32 85,908,681,000엔)
28년도 잠수함 건조비 (소류급12번함) (28~32 68,758,436,000엔)
29년도 잠수함 건조비 (3천톤급 신형1) (29~33 79,958,010,000엔)
30년도 갑V형 경비함 건조비 2척(3900톤급 FFM) (30~33 105,498,441,000엔)
30년도 잠수함 건조비 (3천톤급 신형2) (30~34 71,717,961,000엔)
31년도 잠수함 건조비 (3천톤급 신형3) (31~
31년도 갑V형 경비함 건조비2척(3900톤급 FFM) (31~
연구 개발비 1,139,859,250.00 달러
한국 방위력 개선비
함정 1,863,802,007.50 달러
항공기 4,079,167,472.00 달러 (항공기 구매 + RQ-4B + FMS합)
연구개발 2,870,388,100.00 달러
한국과 일본의 2019년 국방예산을 비교해 본 결과 함정 건조 예산, 항공기 구입 예산, 연구개발 예산 모두 일본보다 한국이 높았음
한국이 일본 보다 연구개발비는 많으나 기술 수준 차이 등으로 성과에서 크게 앞선다고 할 수 없어 보임. 한국은 연구개발비 중에 기초 기술에 투자하는 비중이 높은데 이는 아직 기술 수준이 낮은 한국에서 어쩔 수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항공기 예산은 한국이 높지만 일본이 이미 보유한 지원세력 보강 예산이거나 일본에서는 큰 비중을 찾이하지 않는 육군 항공 세력 예산이 많아 공군과 해군 항공에서는 뒤쳐지는 것으로 보임
선박의 경우 일본이 자국 무기를 구매할 때 구입가격이 상승하는 것과 달리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었으며 대형 함정만 건조하는 일본에 비해서 한국은 더 많은 함정 건조 예산을 사용하나 여러 종류의 함정을 건조하기 때문에 일본에 비해 대형 함정 세력 차이는 줄어들지 않는 상태임
일본은 오랫동안 한국 보다 국방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했었기 때문에 아직 한국이 일본에 비해 세력이 크게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현재 한국은 일본보다 방위력 개선비를 더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격차는 줄어들 것으로 생각됨.아베 정권 이후 국방 예산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으나 방위력 개선비를 급격하게 늘리는 것은 쉬워 보이지는 않음
쟤들은 이지스함을 경비함이라고 하냐 ㄷㄷ해
http://www.gasengi.com/main/board.php?bo_table=military&wr_id=401010&page=7
댓글중에 보면 일반물건비와 세출화경비내에 모두 방위력 개선비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두가지를 다 계산해야 된다는데. 당해년도 예산이 일반물건비고 이전 년도에서 넘어온 계속사업 예산이 세출화 경비라고.
둘다 포함입니다.
방위성 가보니까
http://www.mod.go.jp/j/yosan/2019/gaisan.pdf
정리 잘되어있네욬 일반물건비에서 장비구매비하고 r&d 예산이 있기는 한데 미미하네요
결국 구조적문제지.일본이 돈이 많거나 투자를 많이 하는게 아니네
근데 병임금 현실화하면 우리가 계속 앞설수 있을란지 - dc App
그거하고 뭔 상관
병임금은 전체 예산에서 얼마 안됨.
10년전만해도 1년에 5천억정도밖에안됐고 지금도 인구감소때문에 아무리 올려도 2조가 안되는데...사실 병임금보다 간부한테 주는 돈이 훨씬더많음
일본과 달리 3군모두 고루 투자하면서 북한에 대한 대규모 즉응타격능력, 3축체계까지 확보해야하는 한국 입장에서는 방위력개선비가 더 많아도 허리를 졸라 맬수밖에 없음. - dc App
개추
육군이 수리온 또뭐냐 .........소형무장헬기 안 사고 f35 구입했으면 100대 가능?
LAH가 취소되면 그 사업비는 국고로 환수되지 밀따쿠들 바람대로 타군 신규사업에 어거지로 밀어넣을수 있는게 아님 - dc App
섬나라와 반도나라의 당연한 차이지
3축 체계에 투자하는 비용과 수량이 많고 탄약에도 엄청난 돈을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 통일된다고 해도 중국과 국경 맞대야 되고. 전체적으로 보면 약간 앞서더라도 해군,공군만 비교하면 여전히 차이는 큼.
경비함(이지스)
국방예산으로 하면 돈 안주니까 '항공기술 육성' 같은 타이틀로 민간 예산으로 빼와서 실제로는 전투기 개발에 쓴 예산 같은 것도 있을지도...뭐 이건 우리도 가능성이 있긴 매한가지이긴 한데...
크픅스에 적용되는 금속재/복합재 생산기술이나 RAM 기술은 산자부 예산으로 개발한 기술이고, 산자부 항공우주부품기술개발사업으로 유무인기용 힌지라인 전기식 구동장치나 대기센서, T-50A용 LAD, 컨포멀연료탱크, EOTGP 통합기술 같은거 개발하고 있어요. - dc App
결국 일단 오래전부터 기술과 자본이 있던격차를 앞서긴 힘들다는거네
애초에 일본은 한국보다 큰 나라인건 사실임. 오히려 이 정도 차이를 좁힌게 대단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