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 이야기 들어 보면
유럽연합은 여러 나라를 묶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묵시록에 나오는 대가리 666개 달린 짐승이고
적그리스도가 그 유럽연합 수장이 되어서 세계정복할 거고
(덧붙여서 책풍이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한 게 이탈리아 전 총리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님들 이거 암? 유럽연합 본부에 있는 슈퍼컴퓨터 이름도 짐승임 ㅎㄷㄷ
이런 식으로 썰을 푸는데
왜 그런 사람들은 유럽연합을 악의 제국으로 보게 되었을까
지금 유럽 상황 보면 그딴 소리 나올 상황이 아닌데
아니면 지금 유럽의 혼란이야말로 적그리스 탄생의 추진력을 얻기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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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신봉이나 사막귀신이나 그게 그거임
그 원인은 다니엘서 2장 , 7장에 있는데. 2장에서 로마가 거대한 종말신상의 철종아리 2개로 나오고 마지막 두 발 부분이 철과 진흙이 섞여있는데. 이 두 발을 운석이 때려부숴서 지구 멸망하고 하나님의 왕국이 짜잔하고 등장함. 이 부분을 기독교인들이 '부활한 로마를 예수가 재림해서 멸망시키는거'라고 해석함. 그리고 다니엘서 7장엔 철이빨 놋발톱 달린 4번째 짐승이 나오는데. 앞서 나온 1,2,3번째 짐승들은 바빌론 페르시아 그리스로 해석되고 4번째 짐승은 로마로 해석하고 4번째 짐승의 위에 솟아있는 10개의 뿔들을 부활한 유럽이라고 해석하는 이론이 기독교에 있음. 근데 유럽연합 가입국이 10개를 넘어서면서 이것도 틀린 해석이 되버림. 미국 기독교가 만든 '마게도' 나 '오메가 코드'란 영화를 보면
세계 강대국 10개가 세계를 지배하고 그걸 '지옥에서 올라온 666 짐승이 인간으로 태어난 존재
'가 관리하게되는데. 그 짐승이 유럽쪽 대빵이면서 미국 언론을 지배하는 애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