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 이야기 들어 보면


유럽연합은 여러 나라를 묶었다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묵시록에 나오는 대가리 666개 달린 짐승이고


적그리스도가 그 유럽연합 수장이 되어서 세계정복할 거고


(덧붙여서 책풍이 적그리스도라고 주장한 게 이탈리아 전 총리 카를로 아젤리오 참피)


님들 이거 암? 유럽연합 본부에 있는 슈퍼컴퓨터 이름도 짐승임 ㅎㄷㄷ


이런 식으로 썰을 푸는데


왜 그런 사람들은 유럽연합을 악의 제국으로 보게 되었을까


지금 유럽 상황 보면 그딴 소리 나올 상황이 아닌데


아니면 지금 유럽의 혼란이야말로 적그리스 탄생의 추진력을 얻기 위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