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지 위스키(Torage Whisky)는 1956년부터 1976년까지 생산되었던 가짜 양주이다.
기본적으로 일본 산토리 사에서 만들어진 \"도리스 위스키\"(Torys Whisky)의 짝퉁이였는데, 처음에는 도리스 위스키라는 상표를 그대로 사용하다가 왜색에 불법 상표 도용이라고 신고가 들어가 도라지 위스키로 변경하였다.
이름은 위스키이지만, 실제 위스키 원액은 단 한 방울도 들어있지 않았다.
물과 주정에 일본에서 수입한 위스키향과 식용색소를 첨가하여 만들었는데, 소주에 색소 넣은것과 다를바 없었다.
그러나 양주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당시 한국 주류 시장에서 도라지 위스키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절찬리에 팔려나갔고, 시대를 풍미하는 추억의 술로 기억되고 있다.
도라지 위스키는 70년대에 들어서서 서서히 \"진짜 위스키\"들이 등장하고 인기를 잃다가 제조사가 인수합병되며 단종되었다.
(다만 그 진짜 위스키들도 100% 위스키 원액을 사용한 제품은 아니였고, 20%에서 30% 정도의 주정을 사용했다, 100%짜리 위스키는 80년대 중후반에나 출시)
기본적으로 일본 산토리 사에서 만들어진 \"도리스 위스키\"(Torys Whisky)의 짝퉁이였는데, 처음에는 도리스 위스키라는 상표를 그대로 사용하다가 왜색에 불법 상표 도용이라고 신고가 들어가 도라지 위스키로 변경하였다.
이름은 위스키이지만, 실제 위스키 원액은 단 한 방울도 들어있지 않았다.
물과 주정에 일본에서 수입한 위스키향과 식용색소를 첨가하여 만들었는데, 소주에 색소 넣은것과 다를바 없었다.
그러나 양주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던 당시 한국 주류 시장에서 도라지 위스키는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절찬리에 팔려나갔고, 시대를 풍미하는 추억의 술로 기억되고 있다.
도라지 위스키는 70년대에 들어서서 서서히 \"진짜 위스키\"들이 등장하고 인기를 잃다가 제조사가 인수합병되며 단종되었다.
(다만 그 진짜 위스키들도 100% 위스키 원액을 사용한 제품은 아니였고, 20%에서 30% 정도의 주정을 사용했다, 100%짜리 위스키는 80년대 중후반에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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