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제대별 작계지가 거이 뭐 2배정도 늘어나면서
연대급 대전차 무기였던 토우, 메티스-M이 현궁이 나오면서 편재 삭제 및 대대급 대전차반 편재 확대 되고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사단 항공대를 부활 시켜서 LAH 만든거 아닌감?
그러니까 짚차에 토우 끌고 빌빌 대던거 헬기에 달고 날아서 8km 에서 킬딸치는 거 말임 ㅇㅇ
각 제대별 작계지가 거이 뭐 2배정도 늘어나면서
연대급 대전차 무기였던 토우, 메티스-M이 현궁이 나오면서 편재 삭제 및 대대급 대전차반 편재 확대 되고
여기에 대응하기 위해 사단 항공대를 부활 시켜서 LAH 만든거 아닌감?
그러니까 짚차에 토우 끌고 빌빌 대던거 헬기에 달고 날아서 8km 에서 킬딸치는 거 말임 ㅇㅇ
ㄴㄴ 중대급 화기반이 현궁으로 증원되고 LAH는 아파치의 공세임무 보조 및 아파치의 공백을 메꾸는 역활 +-=0이 아니라 +-=+로 만드려는 계획
근대 이거 10년 이전 이야기라 한참 달라졌을수도 있음
대대급 아니냐? 90미리 무반동총 부터 메티스-M까지 통으로 대체 하고 중대 이하에서 쓰는 판져3나 LAW는 지금 빌빌대는 대전차 로켓이 담당하는걸로 아는디
나도 올드한 인간이라 체신 정보는 느리네 여튼 나알기론 현궁이 한국군 전반적으로 울궈먹을 분위기였는데
사실상 대전차 유도미사일은 현궁과 그거 계열화로 일원화 하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