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살아서 차타고 문학 경기장 옆에 지나가는데 옆차가 크락숀으로 국뽕 비트 타주니까 다른 차들이 단체로 호응해주는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음.... 이제 보면 그게 뭔 정신나간 짓인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