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조부가 충북 두메 산골서 농사 짓는 양반이라 쌀은 매번 보내주셔서 쌀밥은 매 끼니 잘 챙겨먹었지만 그 외엔 씹창이었음
오죽하면 한참 힘들 땐 우유값 같은 거도 못냈다 ㅋㅋ
친한 친구들 생일파티하면 돈이 없응께 편지나 써서 생일 파티 낑겼었지.. 지금 생각하면 염치없긴한데 맛난 거 먹을 유일할 기회였으니 ㅋㅋ
그때는 절대 다수가 그냥 집에서 하는거였고 간혹 잘사는 친구가 피자헛같은데서 했던가..
어려서부터 우리집은 가난했었고..
조부가 충북 두메 산골서 농사 짓는 양반이라 쌀은 매번 보내주셔서 쌀밥은 매 끼니 잘 챙겨먹었지만 그 외엔 씹창이었음
오죽하면 한참 힘들 땐 우유값 같은 거도 못냈다 ㅋㅋ
친한 친구들 생일파티하면 돈이 없응께 편지나 써서 생일 파티 낑겼었지.. 지금 생각하면 염치없긴한데 맛난 거 먹을 유일할 기회였으니 ㅋㅋ
그때는 절대 다수가 그냥 집에서 하는거였고 간혹 잘사는 친구가 피자헛같은데서 했던가..
나보다 힘들었구나
전 찐이라서 생일잔치 끼지도 못함... 0506까지도 대체로 애들 집에서 했던 것으로 기억..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