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은 건 말야

현실적으로 비용 대비 좆도 쓸데없어서 그렇지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자본을 투입했더라면 충분히 실용화도 가능했을 거잖아

아직 거기에 기술이 못 미쳤다기보다는 애초에 발전 방향을 잘못 생각한 것 같음

당장 우리 손에 든 스마트폰부터가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까마득한 공상의 영역이었는데

요즘의 인류는 정말 필요하고 돈만 있다면 뭐든 만드는 느낌이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