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하늘을 나는 자동차 같은 건 말야
현실적으로 비용 대비 좆도 쓸데없어서 그렇지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자본을 투입했더라면 충분히 실용화도 가능했을 거잖아
아직 거기에 기술이 못 미쳤다기보다는 애초에 발전 방향을 잘못 생각한 것 같음
당장 우리 손에 든 스마트폰부터가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까마득한 공상의 영역이었는데
요즘의 인류는 정말 필요하고 돈만 있다면 뭐든 만드는 느낌이라서 ㅋㅋ
현실적으로 비용 대비 좆도 쓸데없어서 그렇지
어느정도 수요가 있는 상황에서 지속적으로 자본을 투입했더라면 충분히 실용화도 가능했을 거잖아
아직 거기에 기술이 못 미쳤다기보다는 애초에 발전 방향을 잘못 생각한 것 같음
당장 우리 손에 든 스마트폰부터가 불과 20년 전까지만 해도 까마득한 공상의 영역이었는데
요즘의 인류는 정말 필요하고 돈만 있다면 뭐든 만드는 느낌이라서 ㅋㅋ
드론택시 가능하자너
기술만 놓고보면 80년대에도 제트팩 만들고 이벤트등지에서 개인이 들쳐매고 날아다녔다. 문제는 비효율성을 넘어 상용화 하게 만드는 기술력이지. 개념만 있는건 지금 실현된 기술도 과거에도 과학관같은데서 시연하고 했었음.
상상하던걸 실현 못시킨건 그 까진달성은 못했다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