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례문도 그렇고 세월호도 그렇고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안된 시점에서의 뉴스를 보면 그리 심각한 사건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거지
숭례문은 화염은 커녕 연기만 폴폴나는 상황이었고 세월호도 살짝 기울은 상황인지라 이때만 해도
'뭐야 별거 아니네 곧 수습되겠구만...'
이러고 신경껐는데 몇시간 지나니 숭례문은 숯덩이가 되버리고 세월호는 수백명의 승객들을 끌어안고 깊고 깊은 저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지...
하여간 정말 충격이었다...
숭례문도 그렇고 세월호도 그렇고
사건이 발생한지 얼마안된 시점에서의 뉴스를 보면 그리 심각한 사건으로 보이지 않았다는 거지
숭례문은 화염은 커녕 연기만 폴폴나는 상황이었고 세월호도 살짝 기울은 상황인지라 이때만 해도
'뭐야 별거 아니네 곧 수습되겠구만...'
이러고 신경껐는데 몇시간 지나니 숭례문은 숯덩이가 되버리고 세월호는 수백명의 승객들을 끌어안고 깊고 깊은 저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지...
하여간 정말 충격이었다...
나도 다 구조했다고 해서 안심했는데... 우리 동네 애들 수백명이 떠나버렸다는게 지금도 실감되지 않음.
그리고 갑갤럼들이 유족들 욕하는거 보고 또 충격먹었지.
세월호때 수원비행장에있었는데 해지고나서 수송기가 계속내리는거 참 안타까웠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