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때 언론인 아빠 따라 미국 있었는데 진짜 분위기 개씹창이었다
이라크는 금방 끝나고 떠날 줄 알았지
어린 입장에서 보면 그냥 푸슝푸슝 빵하더니 끝난 전쟁인줄 알았는디 아직까지 지랄병
세번째만 기억나는데, 여섯 살 때 이라크전 보고 와! 불꽃놀이! 이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라크전 미군 전투부대 최종철군이 11년도였나? 그때 이걸 7,8년 끌었네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오래가진 않았으리라 생각했었습니다. - dc App
9.11이랑 아프간 개전은 그냥 연결된수준으로 순식간에 넘어간거라 아프간은 미국이 작심하고 복수하러 가는구나정도 생각은 다들 있어서 큰 감흥은 없었음. 이라크전도 몇달 전부터 쳐들어간다고 오지게 떠들어대서 다들 곧 쳐들어갈거 알고 있었고. 9.11이 레알이었지.
나 그때 언론인 아빠 따라 미국 있었는데 진짜 분위기 개씹창이었다
이라크는 금방 끝나고 떠날 줄 알았지
어린 입장에서 보면 그냥 푸슝푸슝 빵하더니 끝난 전쟁인줄 알았는디 아직까지 지랄병
세번째만 기억나는데, 여섯 살 때 이라크전 보고 와! 불꽃놀이! 이랬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라크전 미군 전투부대 최종철군이 11년도였나? 그때 이걸 7,8년 끌었네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오래가진 않았으리라 생각했었습니다. - dc App
9.11이랑 아프간 개전은 그냥 연결된수준으로 순식간에 넘어간거라 아프간은 미국이 작심하고 복수하러 가는구나정도 생각은 다들 있어서 큰 감흥은 없었음. 이라크전도 몇달 전부터 쳐들어간다고 오지게 떠들어대서 다들 곧 쳐들어갈거 알고 있었고. 9.11이 레알이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