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미국을 지는해라고 생각하겠지만 데이터는 다르게 말하고 있어. 일본이 부상하던 70~80년대 미국인들 스스로도 몰락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놀랍게도 미국의 경제 비중은 40년간 거의 현상유지(25-27%)했어.








2009년 26.7%에서 2013년 23%까지 하락하다 셰일가스가 터지자 2017년 24.4%로 상승했고 올해들어서는 달러당 7위안이 위험할정도로 인민폐가치가 하락하고 미국 경제가 대호황이기 때문에 2018년 미국의 세계 경제비중 25% 재돌파가 확실해졌어. 1969년이래 50년간 미국의 경제적 지위는 전세계 25%선에서 변화가 없기 때문에 미국의 패권이 약화되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