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현대사에서 미국과 삐까뜰려고 경쟁한 국가들이라봐야 소련이나 일본 정도일꺼고


소련은 군사력으로


일본은 경제로

(일본이 왜 있냐 일뽕아 빼애액 할까 싶어 적자면 지금이야 일본이 개병신 취급 받지만 그래도 초호황땐 미국 넘을꺼라는 얘기도 있을 정도로 엄청났음,,,,솔까 지금 의 일본 위상은 버블 시절의 찌꺼기 만도 못 함...)


근데 두 나라 모두 미국을 진짜로 모든면에서 압도할 꺼라는 기대는 1도 안했음. 


일본이야 지금도 군사적으로 미국에 종속되있고 소련은 부족한 경제력으로 미국과 대등한 군사력을 손에 넣기 위해서 막대한 군비지출을 해댔고 그거 따라가기도 벅찼으니깐.


사람들도 이 두나라가 각각 특정한 한 분야(소련은 군사력,일본은 경제력)에서 미국을 위협할꺼라 봤지 정말로 경제,군사적으로 미국을 압도할꺼란 생각은 1도 안했잖음. 뭐 설레발이야 많았지만,,


근데 중국은 원하는게 너무 큼.


하는 꼴 보면 


군사적으로도 미국 넘고싶어하고,문화적으로 미국 넘고싶어하고,경제력으로도 미국 넘고싶어함.


진짜 그게 가능할꺼라고 생각하는건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