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프랑스 군비총국은 MBDA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신형 미카NG 560기를 도입하기로 하는 계약을 체결함. 또한 동시에 기존 300기의 미카미사일을 NG형으로 개량하기로함.

미카 NG는 이전 미카와 동일한 규격과 무게를 유지하며 광범위하게 재설계되며 주요 개량사안은 적외선유도형(IR)은 매트릭스 센서를 사용하여 이동목표에 대한 더 민감한 감도를 가지게 되며 레이더유도형(EM)은 탐색기로 AESA레이더를 적용하여 전자기, 적외선방출이 감소된 공중목표와 소형 UAV 같은 미래의 위협에 대처할 수 있게 개발됨.


그리고 모든부품을 모두 프랑스 규격으로 모두 국산화하며 해외수출면에서 기존것보다 정치적으로 자유롭게됨.


또한 큰 특징은 이중 펄스 로켓 모터를 적용하여 목표물을 장거리에서 가로 챌 수있는 능력과 기동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비행이 끝날 때까지 미사일에 추가적인 에너지를 제공하게됨. 동시에 미카 NG는 미사일 내의 전자부품의 양을 줄여 더 많은 양의 추진체를 운반 할 수 있게되어 미사일의 범위가 기존보다 크게 확장될것이라 함.


기존 미카 사거리인 80-100km보다 사거리면에서 상당한 수준으로 연장된다는건 거의 확실한것 같음. 미래 프랑스 공군은 0-150km이하의 목표에는 미카NG를, 150km이상의 장거리 목표에는 미티어를 사용하는 식으로 운용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