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튭에서 1머전 영상보다 현타옴
젋은이들이 소모품처럼 죽어나가는데 생각해보면 그 병사 하나하나도
감정과 생각이 있고 가정에서 사랑 받으며 자랐을 소년 학생들인데
그렇게 살아왔고 살아갈 하나의 사람이 누군가 조준도 안하고 쐇을 탄 한발 그 몇초에 20년의 인생이 끝나버리는 거잖아 너무 허무하더라
국가에대한 충성이 그렇게까지 대단한거인가 생각도 들고
옛날의 십자군같은 거도 보면 지금은 종교에 미친 광신도들 같은데 그 당시에는 그게 정의였고 당연한 거였잖아
요즘 왜이리 감성적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