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전쟁 후 부산 지하철에서 막걸리 양조장을 하면서 근근이 살아가던 김씨..그는 핵전쟁 전 막걸리 맛을 찾아 금정산으로 가기 위해 지하철 밖으로, 부산 지하철로 피난한 부산 시민 중 처음으로 나가는데...
금정산성 막걸리 맛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