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장비에서 좀 냉각을 빡세게 할 필요가 있는 놈은 수냉이 아니라 액화 헬륨을 풀어서 냉각을 시킴.
그리고 몇몇 랩실은 극저온 공학을 빡세게 파서 장비 개발이라던가 이런거 저런거 하는데
와 액화 헬륨을 막 존나 써서 mK까지 냉각시키더라. 개쩌는듯.
그상태에서 물질 테스트 하는데 신기하더라.
여윽시 헬륨은 갓갓이여 괜히 액화헬륨이 전략물자가 아니라니깐 ㅎㅎ
근데 우리나란 극저온공학 하는 양반이 있던가?
공정장비에서 좀 냉각을 빡세게 할 필요가 있는 놈은 수냉이 아니라 액화 헬륨을 풀어서 냉각을 시킴.
그리고 몇몇 랩실은 극저온 공학을 빡세게 파서 장비 개발이라던가 이런거 저런거 하는데
와 액화 헬륨을 막 존나 써서 mK까지 냉각시키더라. 개쩌는듯.
그상태에서 물질 테스트 하는데 신기하더라.
여윽시 헬륨은 갓갓이여 괜히 액화헬륨이 전략물자가 아니라니깐 ㅎㅎ
근데 우리나란 극저온공학 하는 양반이 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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